달서구 도원동
어릴때부터 매우 오래살았습니다 주변에 왠만한 가게가 다있고 시장이 있어 장보기 편하구요 시설도 오래된거에 비하면 튼튼합니다 주차는 다른 인근 아파트에 비하면 나름 괜찮아요 테니스장을 주차장으로 바꿔놔서 훨씬 낫습니다 큰길쪽은 119소음이 잇을수잇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시장 마트 및 카페 병원 은행 등등 상점이 인근에 위치해 작은 생활 반경내에서 모든게 가능함 주차장도 다른 단지에 비해 깔끔하고 덜 복잡함 복도식 아파트라 현관이 개방형인것은 호불호가 있을것 같음 가끔 잡상인이 찾아오는데 매우 불쾌함 관리비가 점점 오르는것 같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할머니가 정말 많음 혼자 지나가면 왜 애는 없냐 아직 안낳았냐 요즘 사람들은 왜그러냐 애랑 지나가면 왜 하나만 낳았냐 하도 지랄해서 둘째 유산됐다 카니까 그러게 살을 빼서 몸을 만들어야 애가 잘 들어선다 개 데리고 다니면 애낳을 생각 안하고 개나 기르고 산다 이걸 이동네 사는 내내 들었음 멀쩡한 할머니 거의 없음 진짜 눈도 마주치면 안되고 귀에 이어폰 꼽고 쌩까고 다녀야됨 주차야 어딜가도 요즘 다 대란이라 그거 말고는 나름 괜찮음 월성 월배 진천 맛집들 다 배달되고 다니기 좋고 애들 교육시설도 나쁘지 않음 단지 이동네 산다고 개무시하던 유치원만 가리면 됨 오프라인 시장도 괜찮음 아파트가 오래되면 안에 사는 사람들도 거의 같은 나이대임 신혼부부는 왜 신축 가야 되는지 살아보면 앎 겨울되면 보일러가 중앙난방이라 진짜 아무리 틀어도 미지근해서 정말 한파가 오면 라디에이터 난로 다 꺼냄 추위에 강하면 이동네 사세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