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현풍읍
복잡하거나 시끄러운 번화가는 아니지만 프랜차이즈, 중형마트 등 있을 것은 다 있는 동네라서 개인적으로 편했습니다. 주변에 맛집이랑 예쁜 카페도 많고 도동서원, 송해공원 등 관광지도 있어서 전체적으로 동네에 만족합니다. 다만 단점은 이마트나 홈플러스 같은 대형 마트가 없고 대구로 나가려면 20분 가량 버스를 타고 나가야 한다는 점이 매우 불편합니다. 지하철이 생겼다면 훨씬 편했을텐데 유일한 아쉬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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