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봉선동
오래된 아파트인거 감안하고라도 살기는 꽤 괜찮은거 같아요~ 아파트 자체가 어르신들이 많이 거주하셔서 큰 소음도 특별히 없습니다~ 근데 한가지 조금 아쉬운건 관리비가 생각보다 너무 비싼편이라 조금 부담되기는 합니다~ 그거 제외하고는 가격대비 굿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108동 2층에 10년이상 살았습니다. 40년이상 노후된 복도형 아파트라서 같은평수에 비해 적어서 대형 tv 대형 드럼 세탁기 댛형냉장고 등 살림살이가 들어올 공감이 부족해서 불편 했었습니다. 그리고 리모델링 또는 재개발을 기대 했지만 이역시 기대이상 튼튼한 아파트다보니 어렵다고 판단 했구요. 건축 허가도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살면서 느낀 장점은 정말 많았는데요. 의외로 조용하고 편안한 아파트 입니다. 물론 봉서시장쪽 108동 이지만 베란다 샷시만 교채했는데 닫으면 쥐죽은듯 조용했고 냉새도 나지 않았습니다. 2층이지만 따사로운 햇볕 때문인지 한 겨울에도 난방이 잘되었다고 여러가지 관리비. 난방비.전기세 등 유지비가 최소로 나와 경제적인 부담이 적어 비용상으로 보면 아주 만족스러웠고, 한마디로 95% 만족했다라고 말씀 드릴수 있어요. 혹시라도 라인광장 입주를 고민하신다면 반드리 리모델리을 하시길 바랍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좋아요시장도가깝구 마트도가깝고 주차도많아요 근데층간소음은 조금있어요 옛날아파트라서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 공원이 가까워 산책하기 좋음 - 단, 공원에서 단체 행사를 자주 해서 소음이 있음 - 엘리베이터 타고 나서 계단이 있어 건강에 도움됨 - 단, 무거운 택배 시키면 기사님 눈치보임 + 실제로 하소연 들어봄 - 옆집/윗집 모두 방음이 잘 안되어서 사이 좋게 지낼 수 있음 - 단, 너무 사이가 좋아질 수 있음 - 위치가 좋아 걸어서 3분 거리에 버스 정류장이 있음 - 단, 2대밖에 없어서 유명무실한 경우가 빈번함이 후기 자세히 보기
주변 인프라가 잘 되어있으며 남향으로 햇빛이 잘 들고 주민들도 친절하여 살기 좋았습니다. 오래된 복도식이라 층간소음이 신경 쓰였는데 층간소음은 없었으며 신혼부부나 노인분들께 추천 드립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