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두암동
율곡타운아파트에서 지내는 동안 동네 분위기는 조용하고 주민분들도 좋았어요. 소음도 별로 없었습니다. 주변에 어린이집이 있었는데 시설은 조금 아쉬웠어요. 교통은 나쁘지 않은 편이었고, 당시 제가 살던 집은 지금 살고 있는 집보다 조금 좁은 편이었어요. 이곳에 살 당시 개인적으로 많이 아팠던 기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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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두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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