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북구 창포동
리모델링해서 신혼집으로 살았는데 아침에 출근할때 새소리가 너무 듣기좋고 영일대해수욕장과도 가까워서 자주 산책다녔어요 ㅎㅎ 마장지 쪽에서 산책로가 잘되어있어서 자주 다녔고 조용하고 위치는 가장좋은듯 싶어요 힌남노때 두호주공 잠겼을때 여기는 지대가 높아 안전하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었어요!! 출퇴근 할때 주차 걱정 없었고 바로앞에 병원 등 상권이 다 형성 되어있어서 좋았어요^^ 물론 초등학교 중학교도 다 붙어있어서 살아보면 아실거에요 이만한 가격에 비해 누릴 수 있는 부분이 많은 곳이랍니다! 내돈내산 직접 살아본 경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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