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원미구 중동
처음 왔을때는 집이좁아 답답해서 숨쉬기가 힘들었고 오래살다보니 집이 좁아서 살림이 늘어나서 힘들어요 서로 이해하는 이웃이라면 고맙지만 개망난이 꼴깝떠는 영감탱이가 이사와서 고통 이네요 ㅜ복도에 물건을 내놓고 살았더니 소방서에 신고해서 관리실 직원들과 소방서 직원이 우르르몰려오고 정말 자살하고 싶었답니다 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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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원미구 중동
처음 왔을때는 집이좁아 답답해서 숨쉬기가 힘들었고 오래살다보니 집이 좁아서 살림이 늘어나서 힘들어요 서로 이해하는 이웃이라면 고맙지만 개망난이 꼴깝떠는 영감탱이가 이사와서 고통 이네요 ㅜ복도에 물건을 내놓고 살았더니 소방서에 신고해서 관리실 직원들과 소방서 직원이 우르르몰려오고 정말 자살하고 싶었답니다 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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