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원미구 중동
남향이라서 첫 겨울에 난방한번 틀었다가 폭탄맞아서 그 뒤로 난방을 안하는데 난방을 안켜도 겨울 수면잠옷 입고 견딜만 해요. 노인들이 많아서 조용한 편인데 한 번 소리나면 엄청 시끄럽고 수도소리, 화장실 볼일보는 소리까지 다 들리고 주방 물 틀면 옆집 할머니 갑자기 물틀고 화장실 볼일보면 갑자기 물틀고 티냅니다. 양쪽 노인 너무 이상하고 한쪽집은 나이든 아재도 있어요. 일년이 넘은 후에 알았어요. 제가 외출하면 갑툭튀하는 할머니, 빤히 쳐다보기만 하는 이상한 노인들. 소음이 엄청 심해요. 그나마 임대라서 싼 편이지만 보통은 더 비싸고 가구마다 다르겠지만 집도 많이 낡았고 방음 전혀 안되고, 소음정도가 고시원인줄 알았어요.이 정도의 집이 거의 2억에 가까운 금액, 거품이 너무 심해요. 혼자 살기에는 괜찮은 크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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