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큰아이 8살때 이사와서 벌써 30대중반이 되어가네요. 아파트 평수는 아담해도 바로 복도쪽 밖으로는 안산천과 확트인 전망과 제일교회가 바로 앞에 있으며 모든 삶의 조건인 학교 병원 마트 서울나가는 버스 서울역으로 이어지는 전철도 생기며 주변 환경도 세련될꺼예요. 저는 고향이 서울이라서 타지역에 살기까지 좀 힘이 들었으나 애 아빠의 직장때문에 안산에 오게 되었네요. 지금은 이곳이 다른 지역보다 더 트이고 쾌적합니다. 가까이엔 노적봉 광덕산등이 있고 안산천으로는 조깅코스가 잘 되어 있어서 만족 하실 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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