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어릴 때 살기에 최고의 집이에요. 계절마다 오금천에서 산책하고 킥보드 타고 다슬기도 잡고 얼음도 깨고, 여름엔 테라스에서 수영하고~층간 소음 걱정도 없고요!
아쉬웠던 점
학군
학교가 먼 게 제일 큰 단점인데 오금초 스쿨버스 다니고 중학교는 신원이든 지축이든 마을버스로 5정거장이라 다닐 만해요!
16일 전
peony
거주기간 5년 이상
내집 바로 아래 주차할수있어 너무나 편안했고, 다른집 눈치보지않고 아이들이 뛰어놀수있어서 그점이 완전 만족스러웠습니다.
단지내에 이벤트도 많아 보통 아파트에서 사는것보다 더 즐겁고 행복했어요.
아침에는 새소리가 들리고 창문밖에 산이 보이니 마치 펜션에 와있는것도 같았습니다.
너무나 좋은동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