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다산동
다른 곳으로 이사갈 수가 없네요. 첫째, 평지라는 점. 서울 강남, 남양주 호평처럼 가파르지 않아 걷기도 편하고 아이 하교길에 실수로 물건 떨어져 아이를 덥칠까 걱정이 없습니다. 둘째, 구축의 장점으로 오래된 나무들이 숲을 만들어 학교 등하교길에 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봄에는 벗꽃이, 여름엔 오디가, 가을엔 대추, 감이 열립니다. 셋째, 경찰,소방서가 5분안에 있어 빠르게 도착이 가능합니다. 한양대병원, 다리건너 아주대병원, 건대병원도 있고 도보권에 내과, 외과, 피부과 등등 다 있습니다. 주변에 구리 나이트 클럽이나 모텔같은 유흥시설이 없어 아이 등하교길이 청정구역입니다. 넷째, 문화시설 다산아트홀과 쇼핑시설 대형 아울렛이 5분 거리에 있고 이마트도 도보권이라 필요한 만큼만 언제든지 장보러 편의점가듯이 겄다 올 수 있어 너무 편합니다. 대형 도서관이 코앞이라 아이 책읽는 환경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집니다. 문만 열고 나가면 바로 앞이 카페거리, 먹자골목이라 구지 멀리 안 가도 골라먹고 디저티까지 가능합니다. 다섯번째, 주변에 능력넘치시는 과외선생님, 논술, 피아노, 원어민 선생님이 계셔 신도시 상업시설 건물에 학원다니며 복잡한 엘베탄다고 아이 고생 안 시켜서 좋았어요. 시설 좋은 농구학원, 도보권에 수영시설도 있어 아이 키우기 너무 좋았습니다. 대형 남양주 체육센터도 가까이 있고요. 초등학교가 도보권에 두 개나 있고 중학교도 뛰어가면 1분 거리, 코앞에 명문고도 있어 이 단지 안에서 다 다니고 있네요. 코 앞이 전철이라 좀 더 크면 인서울 대학도 어디든 갈수 있어 성적만 되면 다닐수 있을거 같아요.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부영그린타운 후기 93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