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금정동
직장통근으로 자취중임 저처럼 자취하는 사람들도 많고 신혼부부들도 좀있고 오래 산분들도 많음. 1.시민의식 떨어짐 아침일찍 출근할때 보는 쓰레기통 뒤지는 아저씨, 분리수거실 뒤지는 아지매, 아저씨 그리고 좋게말하면 정있는 거긴한데 처음본사람한테 선이란게 없음 별말을 다함 매너가없음 2. 아파트 관리를 잘안함 일단 화단 관리 안함 잡초가 허리까지 길때까지 안자름 일년에 두번? 요즘 아파트에있는 잔디 절대없음 그냥 무성한 잡초투성이임 쓰레기통 근처엔 곱등이들 천지임 3. 제멋대로 울리는 화재경보음 새벽에도 화재경보음이 오작동 나곤함 아침에도 물론 그리고 왜 잘못울렷는지 안내 없음 사는내내 잊을만하면 반복임 이래선 진짜 불나도 안나갈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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