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운서동
첫 자가로 살았던 곳입니다. 리모델링이 되어있어서, 손이 덜가는 구축아파트였어요. 엘리베이터 없이 4층에서 사는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 평상시 운동이 많이 되는 장점이 있었어요. 그리고 지상주차장만 있어서, 1층으로 나오면, 바로 차가 있는 것이 편했어요. 습도가 매우 높은 것이 쉽지는 않았지만, 그 외에는 동네 분위기부터 시작해서 여러가지로 맘에 드는 것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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