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청라동
아파트 대단지 면적에 300여 가구가 살고있어 조용하고 새소리, 풀벌레소리를 들으며 도시에서 전원생활을 하는 듯해요. 테라스가 있어 여름에는 물놀이하고 텃밭가꾸고 겨울에는 눈사람 만들고 봄가을에는 바베큐파티를 즐겨요. 물놀이터가 있어서 아이들 여름에 너무 즐거워해요.. 학교도 가깝고 편의시설도 잘되어있고 단지 양옆으로 문정공원과 호수공원이 있어 산책과 자전거,인라인 타기에도 좋습니다. 벌써 3년째 살고있는데 만족도가 너무 높고 이집에 사는게 힐링입니다.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청라푸르지오라피아노 2단지 후기 3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