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중동
다신 살고 싶지 않은 곳. 빈털터리가 되어 갈 곳이 없을 때가 아니라면 살기 좋은 환경이 절대 아니다. 주차난이 정말 심각. 하지만 모두가 조금만 상식적으로 주차를 한다면 이렇게까지 악명 높지 않을 것. 자리도 많은데 이중 주차를 하고, 이중 주차 시 파킹 걸어놓고 전화 안 받는 경우도 부지기수. 무엇보다 주차장이 세대수에 비해 너무 협소하다.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가 연결되어있지 않은 것도 주차난에 한 몫 하는 듯. 비상식적인 사람들이 비교적 많이 모여있는 아파트라 그런지 비상식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이 많음. 복도 흡연, 집안 내 흡연, 계단 노상방뇨, 새벽 청소기 및 세탁기 작동, 아파트 내 청소년 3-4인까지도 킥보드 탑승 등등 일반적이지 못한 경험을 많이 한 곳이었음. 사회 초년생이라 자리 잡을 때 까지 잠깐 살았지만 그 2년 안에 모든 정이 다 떨어졌음. 흡연하는 중,고등학생도 너무 많고 여기서 애를 낳고 키우는 게 정말 맞을까 하는 의구심도 많이 들었던 아파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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