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청암동
남향집은 채광이 정말 좋아요. 낮에는 한겨울에도 난방이 필요 없을만큼 빛이 깊게 들어옵니다. 저층이지만 한강 끝자락이 살짝 보입니다. 앞이 트여있어서 옆집 조망으로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어요. 여의도, 신촌, 용산으로 버스를 타고 이동하기 용이합니다. 효창공원역, 마포역은 도보 15분으로 오래 걸리지는 않지만 걸어다니기에는 다소 불편할 수 있어요. 아파트 상가에 마트가 있어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요. 아파트 내 보도길이 작아 단지 내를 산책하기는 어려운 편이에요. 대신 한강 산책로 접근성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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