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휘경동
서향 집이라서 저녁에 노을지는 것이 엄청 예뻤다. 그러나 여름에 매우 더웠습니다.층간소음은 매우 적은 편이이었습니다. 다만 맞은편에 여고여중이 있어서 학교 행사시에 소음이 있었으나, 그렇게 심하지 않았다. 관리실 직원분들이 매우 친절하셨고, 재활용 정리 또는 종량제를 버릴 때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특히 노인층이 많이 거주 하여 경비 분들이 정말 많이 도와 주십니다. 주차는 매우 수월 합니다. 지하가 아주 잘 되어 있습니다. 아파트 중간 출입구에 레몬마트와 구판장 있어서 시장 보기가 아주 편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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