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음뉴타운 살아본 후기

성북구 길음동

듀리 · 미아동 거주 19년차
길음역까지 걸어가는 길이 초록초록 조경이 잘 꾸며져있어 걸을때마다 기분이 좋았어요. 바로 앞에 마을버스도 잘 다니고 카페도 많고 젊은 사람들과 아이들이 많아서 사람사는 동네같아요. 층간소음도 별로 못느꼈고 살기 좋았어요.
3~5년 거주 · 소음,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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