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길음동
남향이라 햇빛이 잘들어서 항상 집이 밝고 좋아요. 동마다 다르긴 하지만 주차장 연결 된 곳 살아서 편하고,지하철 역으로 가는 길은 내리막이라 빠르게 갈 수 있고 후문쪽엔 미아사거리로 가는 마을버스 있어 좋습니다. 다만,걸어 올라올 땐 언덕이라 내려올 때 보단 불편하고 시간이 조금 걸려요. 전체적으로 아이들 키우는 가정이 많아 따뜻한 분위기에요. 이사가 오고 가고 활성화가 되어있어서 인테리어 하는 집이 많아요. 몇달에 한번씩은 인테리어 공사 소리가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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