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종암동
아침에 개운산 스포츠 센터를 가려면 20분 정도 완만한 산길을 가는데 비나 눈이 올 땐 셔틀을 타고 운동 하러 갈수 있어서 여기 이사 와서 건강이 많이 좋아졌어요 또 버스가 많아 편리 하지만 지하철은 6호선 고대역 이나 4호선 길음역에 가려면 15~20여분 걷거나 21번 마을 버스를 타야해서 조금 불편한데 동북선 지하철이 개통되면 그 부족함이 해결 되리라 본다 성북구에서 운영 하는 아리랑씨네 센터는 7천원으로 개봉 영화를 볼수 있어서 좋고 정릉천 따라 청량리,청계천 평화 큰 시장 보기 또는 밤 산책을 해도 안전하다 종암 시장이 없어졌지만 싸게 파는 야채가게가 있고 주민센터 은행 도서관등이 가까워서 살기에 참 편하다 2차 아이파크 아파트는 오래 됐지만 앞뒤 베란다가 넓어 수납이 좋으며 볕이 잘든다 또 여름은 시원하고 겨울은 따뜻하게 지내는 것도 감사한 일이지만 도로 옆이라 거리의 소음 그리고 층간 소음이 좀 거슬린다 또 하나는 성북 노인복지관이 근처에 있어서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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