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하계동
주차장 부족, 저녁 9시 넘으면 차 댈곳 찾기 어려움 바퀴벌레, 쥐 겁나다님 집 내부 하수구 망 안해놓으면 집안으로 바퀴 들어옴. 경악했음. 아파트 소독은 다들 받는둥 마는둥 하니 해충이 없어질수가 없음 관리사무소나 경비실 얘기해봤자임 담배 아무데서나 핌. 이것도 관리실 얘기해도 소용없음. 실외 제약 약관에 없다는 소리만 나불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자마자 입구에서 불 붙이며 펴대는 진상들 천지 실외제약이 없더라도 구석가서 피게 계도를 해야되는거 아닙니까? 거주자 불편사항은 들은척도 안함 다시 살고 싶지 않은 곳임. 동네중에 여기가 관리도 못하는 젤 후진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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