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은평구 연서로44길 7
- 세대수
- 571세대
은평뉴타운 폭포동 살아본 후기 4
이 단지가 국립공원 리조트 같은 곳이라고도 하던데, 사실일까요?
산과 가까워 조용하고 공기가 좋으며, 습기 관리가 중요해요. 여름은 시원하고 겨울은 추운 편이에요. 단지 조경이 예쁘고 주차 공간도 넉넉해요.
- 소음: 2
- 편의시설: 1
- 교통: 1
- 주차: 1
입주할때부터 살아서 정이 많이 든 아파트입니다. 산밑이라 조용하고 공기좋고 살기 너무 좋은곳 입니다. 쓰러기 배출 제한 없어 편하고 주차장 자리 많아요. 은평뉴타운 다른곳에 비해 구조 좋고 넓어 쾌적하게 살수 있어 좋습니다. 다만 산과 가까워 습기 관리를 잘 해야 합니다. 다른곳에 비해 겨울엔 더 춥고 길고 대신 여름엔 아주 시원하게 살수있는 리조트같은 곳입니다.
살기좋은 동네 산이 가깝고 조용해서 산책하기 정말 좋음 은퇴하고 강아지 키우며 사는 어르신들이 많음
은평뉴타운은 살아본 사람들만이 아는 삶의 만족도가 있습니다. 마용성, 여의도목동 보다 업무단지로의 접근성이 약간 떨어져, 출퇴근에 20분 정도 시간을 더 쓰게되지만 구파발, 연신내 역세권의 도시적 편리함도 누리면서도 날마다 국립공원 리조트에서 생활하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주거단지 전체가 공원 녹지이고 북한산성입구쪽이나 진관사, 한옥마을, 기자촌공원, 구파발천변, 곳곳의 공공도서관, 국립문학관, 강북 최대 쇼핑몰, 최상급 병원 등등 생활에 편리함과 가족끼리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간들을 품고 있어서 이곳으로 이사오면 왠만해선 동네를 벗어나고 싶지 않지요. 여행도 귀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