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로68길 115
- 세대수
- 244세대
우성아파트 살아본 후기 4
우성아파트, 교통이 편리하고 인프라가 잘 갖춰졌다고요?
우성아파트는 역과 마트, 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이 가까워 실거주하기 좋은 단지로 평가받아요. 다만, 주차 공간이 넉넉하지 않고 건물 노후화로 인한 단열 부족이나 난방비 이슈가 언급되기도 해요.
- 편의시설: 3
- 교통: 3
- 소음: 2
- 주차: 2
- 해충: 1
주차 적당하고, 관리 잘 되어있음. 분리수거 매일 버릴 수 있고, 역이 3분컷이라 출퇴근 최고! 근처에 영화관, 마트, 편의점 등 필요한거 다 있는 편이라 엄청 만족하며 살았음. 구축이라 수도 걱정 많았는데 저층임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문제 없었음. 구축에 대한 편견을 바꾸게 된 집~! 단점이라면 주방 구조가 불편하다 정도
비록 집이 조금 좁긴하나, 나의 추억을 담은 아름다운 곳이다. 그곳에서 나의 어린 어린이집과 유치원 시절을 모두 보냈을 만큼 뜻깊었던 곳이다. 또한 지금은 달라졌을지 언정, 그때는 벌레도 많이 안 나오고 따뜻한 곳이였기에 더 좋았던 것 같다.
학창시절을 보낸 곳이라 애착이 남다른 단지입니다. 오래 살면서 느낀 점을 솔직하게 남겨봅니다. 좋았던 점으로는, 무엇보다 교통이 매우 편리했습니다. 가양역과 강서구청 사거리 방면 버스 정류장이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수월했고, 단지 바로 앞에 편의점이 있어 생활 편의성도 높았습니다. 주변에 홈플러스, 병원, 먹자골목 등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불편함 없이 지낼 수 있었습니다. 조용한 주거 환경 덕분에 학업에 집중하기에도 좋은 동네였습니다. 아쉬웠던 점은, 1992년에 준공된 오래된 아파트인 만큼 건물 노후화로 인해 단열이 다소 부족하게 느껴졌고, 겨울철 난방비가 예상보다 많이 나오는 편이었습니다. 또한 주차 공간이 넉넉한 편은 아니어서 차량이 있는 가정에는 다소 불편할 수 있습니다. 층간소음도 어느 정도 있는 편이었습니다. 추억이 많이 담긴 동네인 만큼, 교통 하나만큼은 정말 만족스러웠던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