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구로동
주변 107동 108동 109동 그림자 때문에 저층은 채광이 좋지않아요. 제가 살았던 103동 바로앞에는 아주작은 마당(?)이 있는데 학생들이 공놀이하며 떠드는 소음이 이중창 닫아도 시끄러워요. 103동은 소리가 벽타고 울려서 메아리쳐서 더 크게 들려요. 동네 매일 밤낮으로 라디오를 시끄럽게 틀며 돌아다니는 할아버지가 있는데 경찰도 제재를 못한대요. 라디오를 크게 틀고 귀에 대고 악을 써요.. 약간 아프신분 같은데 해코지는 하지않지만.. 시끄러워요. 아무튼 계약못채우고 1년도 못살고 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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