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봉천동
주차공간은 넉넉해서 좋은데 그럼에도 주차를 엉망으로 하거나 박고 가는 빌런들이 생각보다 좀 있네요. 대단지라 주변에 학원과 병원들이 많아서 좋은데 장을 볼 마트가 없어서 사거리까지 나가야 해요. 경비분들께서 눈이 오나 비가 오나 항시 단지 안을 깨끗하게 청소해주시지만 인도 옆 화단에 쓰레기와 개똥이 어렵지 않게 발견된답니다. 최근에 승강기 공사를 마친 뒤라 승강기 안이 상당히 쾌적한데 다른 동 주민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최신 승강기임에도 불구하고 간간히 터지는 잔고장건으로 불만들이 있더라고요. 아파트에 관해서 노후되거나 부식, 위험물 등등 관리실에 요청을 하면 바로바로 발빠르게 오셔서 문제들을 해결해주시는데 딱 요청한 그 부분만 해주시고 전체적인 부분은 잘 보시지 않아서 한번에 해결한 문제를 나눠서 해결하게 되요. 아이들이 많은 아파트라 공원이든 놀이터든 조성이 잘 되어 있는데 단지에 다니는 자동차, 오토바이, 킥보드들이 가끔 질주해서 아이들의 안전에 위협이 되기도 해요.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관악드림타운아파트 후기 45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