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봉천동
저층 살았어요. 산때문에 해가 안들어와서 4월에도 추워서 보일러 틀고자고ᆢ 검지손만한 산바퀴가 들어와서 난리나고 주차장도 아파트와 연결이 안되어 있어서 많이 불편합니다 또한 관리사무소 직원들도 공무원도 아니고 칼퇴근에 주말근무 안합니다. 나홀로 아파트도 살아보고 브랜드아파트도 살아봤지만 여긴 내가 살아본 아파트 중 최악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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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봉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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