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개포동
초중고 이 지역에서 살았습니다. 가장 큰 장점은 아이들이 학교 다니기 좋다는 점 같습니다. 저는 학착시절 내내 도보 10분안에 학교를 가서 참 좋았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주택가여서 시끄러운게 적습니다. 가장 시끄럽다고 느끼는게 가끔하는 공사소리 정도라고 생각듭니다. (이마저도 거의 없죠) 교통도 버스가 다양하게 다녀서 좋은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지하철은 한 호선 뿐이라 살짝 아쉽습니다. 또한 서울 끝자락에 가까워서 반대편으로 가자한다면(예: 마포구) 한시간 이상 걸려서 불편하긴 합니다. 하지만 서울 핫플인 강남과 삼성동이 가까워서 편합니다. 요즘 주변 아파트 단지들이 공사를 마쳐서 인프라도 늘어나고 있어서 좋습니다. 얼릉 나머지 단지들도 재개발이 끝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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