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보수동1가
저희가 형편이 어려워서 보수아파트에 살았었는데 아파트만 크지 방은 작고 물도 차가운 물만 나오고 무엇보다 집이 많이 낡아서 벌레도 들어오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그나마 지금은 돈이 좀 모여서 괜찮은 곳에 살아서 다행이었지 그때로 다시 돌아가야 한다면 저는 싫습니다.
보수아파트 후기 1개 전체 보기
중구 보수동1가
저희가 형편이 어려워서 보수아파트에 살았었는데 아파트만 크지 방은 작고 물도 차가운 물만 나오고 무엇보다 집이 많이 낡아서 벌레도 들어오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그나마 지금은 돈이 좀 모여서 괜찮은 곳에 살아서 다행이었지 그때로 다시 돌아가야 한다면 저는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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