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서구 까치고개로229번길 30
드림빌리지 살아본 후기 2
- 소음: 1
- 해충: 1
2년 살앗는데 학교앞이라 소음이 좀 문제엿고 남향이라서 해는 잘 들엇엇습니다
층간소음이 없고 벽간소음은 조금 있으나 거슬릴 정도는 아닙니다. 집주인이 꼭대기층에 거주하셔서 문제가 발생하면 피드백이 빠르고 해결도 적극적으로 해주십니다. 바퀴벌레가 나오긴 합니다. 병원이 앞에있어서 구급차소리 및 오토바이 소리가 새벽에 들리는게 신경쓰였습니다. 그 외엔 환기도 잘 되는 편이고 채광도 나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