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서구 해돋이로 93
해돋이로 93 살아본 후기 1
- 교통: 1
- 조망: 1
20년을 살았고 20년을 떠나있다가 다시 돌아와 문화공간(홍안의상상)을 열고 정착을 시작했습니다. 아침이면 반짝거리는 바다를 보고 정면에는 영도 오른쪽에는 대마도 왼쪽에는 용두산이 보여 지리적으로 확 띄여 있어 정서적으로 너무나 좋은 곳입니다. 부산역에서도 바로 오는 버스가 있고 조금만 나가면 토성역 지하철역이 있어 교통 측면에서도 편리합니다. 단, 시장과 식당등 편리시설이 부족한 편입니다. 그렇지만 매일 계절감을 느끼고 바다라는 부산스러운 풍경을 독점하며 매일을 보낼수 있어 아주 만족하며 생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