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초량동 초량반도보라스카이뷰 주차 후기 2개
화이트
주차거주기간 1년~3년
거실정면으로 뻥뚫린 바다뷰와 부산항터미널이 코앞이라 바다랑 배만보여서 답답한 시야가 전혀없어 뷰하나는 최고의 장점. 앞이 막히지않아서 커튼을 안쳐도 볼사람이 없음. 노을질때까지 집이 밝음. 해가 정면에서 뜨니 일출이 멋짐. 그래서 여름은 무척더우니 에어컨 풀가동. 기찻길옆이라 창문을 열면 티비소리가 안들릴정도로 소음이 큰게 큰단점. 창문은 환기정도만 하는걸로. 주차난은 크지않지만 구축이라 여유가 충분한건 아니고 간격도 조금좁음. 조금 젊은사람들 입주중인지 주차가 점점 빽빽해짐. 다들 나이대가 있는 사람들이 거주가 많아서 그런지 낮에도 붙박이차량이 많음. 지하주차장에 분리수거잇어서 밖으로 안나가서 편함. 아파트가 대단지가 아니라 집근처 공원이 없어서 부산역 친수공원까지 걸어서 15분~20분은 가야 산책이나 운동가능해서 왓다갓다로만 시간다잡아먹음. 20년넘은 아파트라 엘리베이터 가끔 고장잘남. 가운데층살면 답없음. 그나마 고층이면 옆라인 엘리베이터타고 옥상에서 이동가능함. 지하철역은 진역 초량역 딱중간이라 가깝진않음. 버스정류장은 30초~1분거리. 큰장점 뷰. 큰단점 기찻길소음.26일 전⸱도움돼요 1gggg
주차거주기간 1년~3년
조용히 살기 좋음. 고층뷰 좋고. 주차장이 늦게 들어가면 주차자리 부족.202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