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동구 초량상로157번길 31
로하스빌 살아본 후기 1
- 해충: 1
사회 초년생으로서 저렴한 월세로 살 수 있는 작은 집입니다. 내 바닥이 저렴한 소재로 돼 있어서 세로 틈이 많이 갈라져있는 저렴이 나무 바닥이라서. 여름에 습하면 빈대 같은? 그런 것들에 종종 물려서 몇 달씩 가려워서 고생했던 기억이 납니다 여름에 특히 많이 습했어요.ㅠㅠ 그땐 어렸고 매달 많은 월세를 감당할 수 없어서 이곳에서 살았는데 다시 살라고 한다면 안 들어갈 것 같습니다. 그러나 돈이 없고 작은 집에서 딱 잠만 자고 물건이 없는 사람이라면.... 특히 사회 초년생으로서 돈이 많이 없는 사람이라면 2~3년 정도는 살 만합니다. 이 집에 살면서 이사 가면서 특히 마룻바닥이 세로로 홈이 많이 파져있는 집은 안가게 되었습니다. 그 홈으로 먼지가 많이 끼고요 청소도 깔끔히 좀 잘 안 됐어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