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영도구 절영로94번길 14세대수70세대남항화랑맨션 살아본 후기 1흐르는강물처럼 · 연지동 거주 28년차2026-05-24T02:28:33.000Z유년시절을 보낸 곳 작고 아담하지만 너무 좋은 추억이 깃든 곳 풍년슈퍼가 생각나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