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구 청학동
채광 좋으나, 101동 4층이라 겨울철은 해 3시전에 넘어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리세 평균 16만원으로 뒷 산(봉래산) 맑은 공기 환기가능해서 건강 집안 산림욕 가능합니다. 봉래산 입구는 106동 바로 윗편이라서, 황토길부터 테니스장(동호회) 산림욕 어린이 대형 놀이터, 좀 더 오르면 헬리콥터장 야외 헬스장까지 다채로운 산행이 가능합니다. 최근에 페인트칠 새로 했는데, 고풍스럽고 집안 내부 리모델링이 잘된 집이라 가성비 갑으로 잘 산 집인 거 같습니다. 관리아저씨들도 인사잘하시고, 아파트 내부 공용 미니 헬스장과 노인정도 있는 관리가 잘되고 있는 아파트입니다. 다만, 여름철 베란다 문열어 놓고 지내도 시원한 데, 저녁즘 배달오토바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 소리가 좀 거슬립니다. 이건 외엔 엎어지면 코앞에 9번 종점 정류소가 있어서 버스초초역세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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