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동로 29
동삼동로 29 살아본 후기 2
- 소음: 2
- 해충: 2
- 주차: 1
주차난 심각,주차장위에서 나무진액떨어짐,방음매우심각(위아래맞은편집 대소변소리도 다들림),화장실환풍기없음,내외부 곰팡이천국,여름에벌레나옴,우풍매우심각(겨울에 보일러 풀로틀어도 17도),화장실 수전 처음에녹물나옴
정남향이라 채광이 좋고 바람도 잘 통하고 건물이 습하진 않으나 동삼동 여름은 매우 습해서 여름에는 좀 힘들고 근처에 하루종일 새벽까지 짖는 개가 있어서 시끄러워요 빌라 복도가 오픈형이라 올라 가는 길에 곤충이나 벌레도 많고 산 가까이 있어서 바퀴벌레도 있고 여름에는 자주 집 안으로 곤충이 들어와요 주변에 편의점이나 다른 시설이 없어서 오르막길을 올라가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