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구 동삼동
101동 고층기준으로 거실과 방에서 펼쳐지는 바다뷰 부엌에서는 산이보여서 배산임수 지리 최고! 상가에 편의점이랑 치킨집, 미용실, 태권도장 등 있고 조금만 걸으면 마트와 어린이집, 초중고등학교 있어 아이들있는 가정도 살기 좋은 동네. 실제로 근처 고등학교 졸업했는데 걸어서 등하교함. 여름엔 앞뒤 배란다 문열어두면 맞바람쳐서 에어컨 필요없을 정도로 시원하고 모기없음. 한정거장만 내려가면 공항가는 급행버스 이용가능. 하지만 아파트가 오르막 위에 있어 배란다 문 열어두면 버스 올라가는 소리 시끄러움, 버스배차간격 기본 10-15분 어떨땐 20분까지 기다려야함 오래된 아파트라 지하주차장이 아파트건물과 이어지지 않아 1층에서 내려 비 오는 날 차량까지 비 맞으며 가야함. 엘리베이터 다소 느림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반도보라비치타운 후기 8개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