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웰주상복합 살아본 후기

영도구 동삼동

해풍 · 남천제1동 거주 2년차
영도구 봉래동과 영선동에서 50년을 살면서 동삼동에 사는 지인들에게 교통도 불편하고 큰 시장도시 없고 볼 때 마다 이사 나오라고 했던 내가 아들 딸 직장이 동삼동이 되고, 분양도 오션라이프 에일린의 뜰을 받으면서 입주하기 전 동삼동에 먼저 집을 매입하게 되었고 적응하며 살아야지 하고 반신반의 하고 이사했는데 그동안 내가 왜 그랬을까?하는 반전이 시작 되었다. 우선 학교가 밀집되어 있어 어린 학생들을 보면서 웃음 짓게 되고, 병원, 대형마트, 외식 공간 또한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곳이 많아 너무 좋았다. 그리고 숨 쉬며 들이 마시는 공기는 최고였다. 아들 손에 처음에는 이끌려 나가서 해수천이나 아미르 공원을 매일 같이 걷고 뛰면서 건강이 너무 좋아진 변화가 1순위로 올리고 싶다. 올 여름에는 푸르지오 주변에 잘 다듬어진 바닷가 주변에서 가족들과 가끔 낚시도 하면서 더위도 피할 수 있어서 정말 최고!! 단점이라고 한다면 시내쪽으로 이동할 때 그 외는 없는듯....
1~3년 거주 · 편의시설, 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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