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전포동
핫플 한가운데 삶. 서면 옆이라 걸어서 모든 곳에 갈 수 있음. 전포역 8분거리 서면역 11분거리. 건너편 소방서 있어서 가끔 출동소리 남. 새벽에 오토바이 소리 시끄러움. 오래된 건물이라 엘리베이터 오르내리는 소리 큰 편. 호수가 각각 개별이라 집주인 잘 만나야 함. 관리소장 두분이서 돌아가면서 해서 좋고, 1층에는 주차장과 분리수거 할 수 있는 공간 있어서 좋음. 월세가 싼게 이 집의 장점이자 단점. 2004년식이라 오래된 건물임을 감안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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