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하우스가동 살아본 후기

부산진구 전포동

붉은노을 · 전포동 거주 20년차
술 먹은 시민들이 고성방가를 즐겨하네요. 바로 앞 건물에 어린 나이대의 앳된 목소리로 여자친구 둘이서 같이 사는지 너무 개념없이 웃고 떠들어서 불편. 건물 사이가 좁아요. 그리고 주차할 때 동을 헷갈리는 사람도 많고 알면서도 그냥 대는데 이래서 아파트가 관리가 잘 된다 하나봐요 막살자판임
1~3년 거주 · 소음, 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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