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포한일유앤아이 살아본 후기

부산진구 전포동

두리 · 하단제1동 거주 1년차
오피스텔동에 거주 북향이라 아쉬웠음 햇빛 잘 안들어오는건괜찮은데 겨울에 가스비가 많이나옴 6층살았는데 소음이 좀 있었음 오토바이소리등등 흦착식 창문이아니라서.. 다만 지내면서 많이적응됐음 내가 둔했을순있겠지만 층간소음 등은 괜찮았음 거실에서 소리내면 엘베복도에선 들리지만 각각집에있을땐 소음없음 관리비는 13~18만원 수준 투룸인데 구축인만큼 넓게빠짐 창고로쓸수있는곳도있고 솔직히 그가격대에 이위치에 이만한집없긴함 (난 월세55였는데 친구는 50이었음) 암튼 나나 친구나 둘다 만족했음 바선생은 처음이사온 일년차 여름에 한번봤지만 그후론 단한번도 본적없음 친구도 일년차인데 본적없다함. 하수구냄새가 좀 자주심히올라오는편 근데 물뿌려주면 괜찮음. 수압은좋은데 변기는 잘 안내려감 친구들이 휴지좀 많이넣으면 막혔음 뚫어뻥으로 뚫리는정도였음. 집이건조한편. 여름엔 좀시원한듯? 일단 역세권이고 번화가라 젊을때 살기 최적화된집임. 매우만족해서 2년계약이었는데 연장도했었음
1~3년 거주 · 관리비,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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