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전포동
봄에 대신동 살다가 이사왔어요 번화가인데도 생각했던 것보다 주위에 산도 많고 공원도 많고 녹지가 많아서 너무 좋아요. 아침에는 공기도 참 좋습니다 그리고 주변에 왠만한 편의시설과 카페들, 맛있는 맛집도 너무 많아서 주말마다 구경나가고 먹으러가기 정말 좋구요. 또 마트도 다양하게 많이 있어서 좋습니다. 이마트 식자재 마트 또 부전시장 주변 곳곳에 있는 작은 마트들. 송상현광장은 아침에도 좋고, 저녁에나 밤에도 너무 좋아요 특히 조깅 좋아하시는 분들은 전포동에 사시면서 송상현 광장에서 운동하시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전포동은 황령산과도 가까이 있어서 등산 좋아하시는 분들은 운동 삼아서 가볍게 금방 갔다올 수 있는 산이어서 너무 좋습니다 부산진구는 부산에 제일 가운데 있잖아요. 그래서 교통이 너무 좋습니다. 지하철뿐만 아니라 일반 버스들도 교통이 너무 잘 돼있어서 동서남북으로 가기좋아요 대신동에서 20년 넘게 살았는데 대신동 생각 전혀 안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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