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부전동
첫 자취방입니다 원룸 가장 큰 호실 500/40으로 살고 있고 두명에서 지내기엔 조금 작습니다 방 자체 수납공간이 적어요 혼자 살기엔 충분합니다 방음이 잘 안되고 하는 점은 구축이라.. 벌레 나오는 호실이 있고 안 나오는 호실이 있으니 채광 좋은 곳 방을 구하시는게 좋습니다 인프라가 미쳐서 여기 오래 살았네요 건물 1층 편의점, 빨래방 있고, 도보 1-2분 내외에 24시간 마트, 24시간 밥집 있고, 다이소 도보 5분, 롯백 5분, 서면역, 부암역 도보 10분 정도 아직까지도 잘 살다가 나중에 2년 정도 더 살다 이사 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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