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부전동
7년 넘게 살다 최근에 이사감. 우선 서면이라는 특성상 조용하지는 않지만 부산 최대전통시장인 부전시장이 인근에 있고 시민공원도 있어서 휴일이나 퇴근 후 소소하게 돌아다니기 좋고, 대형마트나 백화점, 각종 편의시설에 병,의원들이 밀집해있어 생활인프라는 좋은편.역세권이라 동해선타면 울산으로,도보로 5분거리의 버스들을 타면 부산시내 어디든 갈수있고 지하철도 근처라 교통이 편함. 집 자체는 오래된 오피스텔이고 젊은 세대들이 많이 살아서 좀 시끄러운 편임.방음 잘안됨. 그나마 실평수 잘뽑혀서 1~2인 살기에 딱임.월세도 평수대비 저렴한편이고.관리실 아저씨와 청소이모가 고생많이 하셔서 건물은 깨끗하게 유지되고 언제든지 분리수거가 가능한것이 편함.창밖 뷰가 좋았었는데 옆,뒷 편에 건물올라와서 뷰가 사라짐..뷰가 있을땐 5점 만점에 3.5점이었는데 지금은 2.5점 정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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