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부전동
관리소장님, 청소여사님께서 아주 꼼꼼하시고 내 집처럼 청소해주시고, 신경써주셔서 관리가 잘 되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이 일대 빌라에서는 청소 잘해도 바퀴벌레가 나오는데 여기는 소독도 주기적으로하고 쓰레기장 관리가 잘돼서 살면서 바퀴벌레 본 적이 없어요. 층간/벽간 소음도 다른 곳에 비해 심한 편은 아닌 것 같습니다. 원룸이라 환기는 잘 안되는 편이고, 기차 소음 문 닫아도 어느정도 있습니다. 카드키가 있어야 들어올 수 있기 때문에 보안 좋고, 안전해요. 그래서 그런지 외부인 출입이 덜해서 좋습니다. 오피스텔 치고 관리비가 저렴하고 잘 관리된 집. 단점은 좁은 주방, 부족한 수납공간정도.. 주변 빌라 여러군데 다니다가 이곳이 가장 만족스러워서 이사안가고 오래 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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