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부전동
혜도인파크에비뉴서면 (⚠️할말 많음 주의) 지인이 살아 놀러갔다가 위치 하나 보고 선택한 오피스텔. ✅위치의 지리적 이점: 1. 서면역 12번출구 초근접 (역세권) 2. 동 건물 내 24시간 헬스장 3. 건물 1층 저가형 커피샵, 맞은편 cu ‼️건물 1년 실거주 후기 1. 전기가 이상함 : 이건 투룸사는 지인과 다른 원룸 사는 지인, 그리고 1년 실거주한 본인의 공통사항임. 전기가 쉽게 끊김. 절약형 전기(초록색) 어쩌구라는 말이 있었음(관리실), 실사용자 입장에서는 복장터짐. 심지어 본좌는 서울출장 및 여행으로 부산집과 왕래하여 최대 한 달 까지 방을 비운적이 있는데 돌아오니 전기가 내려가있었음. 그때 연결되었던 전기는 cctv 정도? 2. 수압 안좋음 : 이 또한 투룸, 원룸 거주 지인 2명 포함 공통 불편사항. 수리기사님 불러서 수도를 조절까지함. 수압 너무 안좋아서 샤워할때마다 열받음. 필터사서 끼우면 약 30% 개선은 되지만 그래도 미약한 수압. 건물 내 문제라고 하기엔 동 건물 내 입점된 헬스장 수압은 빵빵함. 근데 왜 관리비는 서울 오피스텔 수준과 엇비슷? 어이없을 무. 3. 소음 및 방음 : 소음요인 ➡️건물 바로 옆 애견유치원/카페 있음. 강아지들 너무 사랑하고 나도 본가에 두마리 키우지만 평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온갖 종류의 댕댕이들이 짖는 소리를 서라운드 스테레오로 들을수 있음. 낮잠? 그딴거 못함. ➡️심지어 본좌가 거주 당시 맞은편 db손해보험 사옥 공사중이라 거주기간 동안 공사소리를 들음. 날라오는 부자재 먼지와 냄새는 덤. 방음 미비⚠️ 방음이 좋지 않음. 오피스텔이 다 비슷하다지만, 원룸기준으로 봤을때 설명해보겠음. 1) 양 옆 호실 중 한쪽(화장실 벽 공유쪽)으로는 화장실 내부에서 옆세대와 워키토키 급 소통이 가능함. 옆커플이 싸우는 소리, 여친이 남친 박박 긁어가며 질러대는 소리와 똥💩싸며 폰으로 어떤 영상을 보고 듣는지 함께 감상가능. 물론 내 소리도 그쪽으로 넘어가겠지? 그래서 편하게 응아 못함주의. 뿐만 아니라 옆호수가 실내흡연할 경우 화장실 바닥 배수구 통해서 담배냄새가 다이렉트로 코에 꽂힘.🚬 수차례 개선 요청했으나 자기는 안핀다 시전해서 진심 화를 죽이다가 본좌는 거의 부처가 되었음(이젠 반포기). 화장실하고 연결된 옆호수는 따라서 옆벽면(싱크대맞은편)과도 이어져 있어 대화내용이 들림. 2) 싱크대 벽쪽으로 이어진 옆호수의 경우, 세탁기/건조기/냉장고 문 세개 여닫으면 소리 들림. 따라서 설치된 책상에 휴대폰과 같은 메탈소재 물건 내려놓으면 다 들림. 문제는 옷장인데, 옷장 문열고 벽 똑똑 두들기면 옆호실에서 들을 수 있음. 위급상황에서 옆호실과 옷장 벽 통해 소통가능ᴖ.ᴖ !ㅋㅋ🙄 결론 : 위치 하나 보고 다른 것들 다 감안 가능하다면 go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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