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범천동
다이소 가깝고 음식점 계속 생겨서 좋아요 이마트도 걸어갈수있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다인로얄팰리스 2차 거주 5년째 장점 : 지하철,인근편의점,카페,병원,아트박스 상권이 좋음 / 집 구조 및 평수 대비 아주 넓음 / 주변에서 이정도 가격에 이정도 매물 찾기 힘듬 / 도로변 아닌 이상 조용한 거주 가능 / 유동인구가 많아서 여자가 불안 X 단점 : 월세랑 비슷한 관리비 달에 평균 25만원 이상 (가스비 별도,여름엔 33~35만원) / 오피스텔 관리실에서 무얼 하는지 모르겠음/ 시설 보수 없음 3년동안 옥상,주차장 파손된 시설 및 누수 구역 과다 / 주차장 헬 게이트 댈 곳이 없어서 내려가면 보임 / 늦은 저녁엔 자리 없어서 매번 스트레스 / 한번씩 엘베 아주 열받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장점 교통 시장 교육 주차 좋음 단점 체육환경 부족이 후기 자세히 보기
타입이 두가진가 세가지로 알고있음 그중에서 제일 안 좋은 타입을 간듯. 안방에 창이 있음. 고로 거실 답답함. 창이 안방에 있어서 환기 잘 안됨 복층이라 에어컨 냉기 빨리 빠짐 지하주차장에 노면과 타워같이 있어서 좋을 것 같지만 누수 많아서 주차 못 대는 곳도 많고 큰차는 또 타워 안 들어감. 근데 이 모든걸 이기는게 인프라임. 바로 길건너에 다이소. 뒤로 5분만 가면 이마트큰거있고 옆으로 5분만 가면 바로 시장있고 마트 두개나 있음. 1층에 편의점도 있고 집 앞에 버스정류장 지하철 다 있음.. 전체적으로 인프라때문에 그냥 살았음. 복층이라는 엄청난 단점들을 그냥 인프라가 발라버림. 아 그리고 층간 소음 없는편.이 후기 자세히 보기
일단 역세권이라 너무 좋았고 서면 인근이여서서 배달 음식 시켜먹기 너무 좋아요ㅎ 너무 번화가는 아니여서 밤에도 바깥이 시끌벅적하거나 하지 않았습니다. 주위에 초등학교랑 경찰서가 있어서 치한도 문제 없어요. 이마트가 도보 8분정도여서 장보기도 수월합니다. 도보 5분거리에 시장도 있어요. 새벽에 아픈데 못참을정도면 앞에 춘해병원 가기도 좋았습니다. 대신 굳이굳이 단점으로 꼽자면 아무래도 젊은 사람들이 많이 사는 건물이여서 간혹가다 옆집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들렸습니다 ㅠ(저희 층만 그럴수도 있어요).. 복층이라서 윗집은 신경 쓰이지 않았어요. 하지만 월세가 비싸도 살기 너무너무 좋은 동네여서 언젠가 자가로 이 동네로 옮길 생각도 있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