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내골역 한라비발디 STUDIO 422 살아본 후기

부산진구 범천동

슈야 · 대연동 거주 23년차
남향이라 채광 좋고 바람 잘 들어와서 환기 잘 됨 주변에 기찻길 있긴하나 고층이라 창문 열어두어도 신경쓰일정도는 아님 창문 닫으면 안들리는 수준 주변 주거지역이라 소음 거의 없음 화장실에서 담배냄새 안나는 오피스텔 처음임.. 이게 진짜 너무 엄청난 장점 ㅠㅠ 층간소음 낮에는 조용한편 위층 발소리는 조금 들리는편, 이웃은 복불복이라..  전에 살던 오피스텔은 복도에 배변패드쓰레기통에 개모차에 생수 등등 거치된 쓰레기나 물건들이 많았는데 이사오고 단 한번도 복도가 지저분한걸 본적이 없음 그 흔한 생수병도 안보임!! 경비아저씨 친절하시고 아직 만족하며 사는중이나 옥상에 미친듯이 짖으며 으르렁 거리는 포메가 목줄도 사람도 없이 풀려있음.. 그거 말고는 별로 문제 없는듯 여태 오피스텔살면서 개키우는 빌런 화장실 흡연 정신병있는것같은 술집여자 쓰레기집까지 별별 빌런 다 봤는데 여기 이사오고는 아직 그정도 빌런은 못봄.. 조용해서 너무 좋아요
1년 미만 거주 ·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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