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범천동
동네가 엄청 조용하고 평화로워요 마트, 편의점, 은행(새마을금고), 버스 정류장이 가까워 너무 편안해요 개금방향, 서면방향, 부산역방향 어느쪽이든 한방에 갈 수 있어요. 꼭 차가 없어도 편하게 다닐 수 있어요 다만 길가 주차가 안되서(단속카메라) 주차장이 없으면 그거 하나 불편하고 나머지는 너무 만족하고 살고 있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집은 창도 커서 채광도 좋고 통풍도 잘되고 좋아요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동원퀸스빌아파트 후기 2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