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범천동
신축일때 들어가서 살았는데 7년을 살고나옴 지하철역 완전 가깝고 서면이랑 한정거장인데 동떨어져있어서 시끄럽지않음 24시간 경비아저씨 상주중이라 좋았음!! 여자혼자살기 딱 좋은사이즈의 집이라 결혼한 지금, 가끔 그리울때가 있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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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범천동
신축일때 들어가서 살았는데 7년을 살고나옴 지하철역 완전 가깝고 서면이랑 한정거장인데 동떨어져있어서 시끄럽지않음 24시간 경비아저씨 상주중이라 좋았음!! 여자혼자살기 딱 좋은사이즈의 집이라 결혼한 지금, 가끔 그리울때가 있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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