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연지동
아이들이 운동장처럼 뛰어놀수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두아이가 달리기경주도 하고, 줄넘기도하고, 맘껏 뛰어도 되는 2층의 장점. 평일 저녁, 주말은 낮과 밤으로 아이들과 시민공원 산책하고 도시락싸들고 피크닉가고, 시민공원이라는 어마어마한 집 정원을 가진 느낌이었죠. 계속 살고 싶은데 사업차 다른 곳으로 이사가야되서 너무 아쉽네요. 아이들도 아쉬워해요. 이제 이사가면 아이들에게 뛰지말라고 잔소리해야되는게 미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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