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부암동
올해5월(26년)초에 이사해서 두달가까이 거주중입니다. 아파트 앞마당처럼 코앞에있는 시민공원이 눈과 몸을 건강하게합니다 아파트의 제일큰매력입니다. 분리수거일이 정해져있어 사실 조금 불편했는데 익숙해지니 맞춰서 버리는것도 나쁘지않네요.모든건 적응하기 나름이라는 생각^^ 주차는 1층.지하1층.지하2층 까지 새벽퇴근시에도 여유있게 주차가능했고 대중교통은 버스정류장이 바로있어 편할거같습니다(저는 이용하진 않아요^^) 구축에 들어가는 연식이지만 관리잘되어 있어 괜찮았고 경비실아저씨 너무좋습니다ㅎ선하신분들같아요. 입지가 좋아 선택한 아파트인데 대체로 만족하고 살고있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일동미라주아파트 104동에 7년 넘게 살고있습니다.단점부터 말씀드리면, 놀이터 말고는 부대시설이 없습니다. 전철타려면 가까운곳이 서면역이나 양정역에 버스나 걸어서 이동해야함.버스정류장은 아파트 바로앞 버스는 많고 자주옴. 장점은, 아무래도 부산시민공원이 바로 코앞이라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언제든 울집 마당처럼 슬리퍼 싣고 걸을수있고 특히 봄.가을 각종 행사들을 손쉽게 누릴수있는 특권이죠.부산콘서트홀과 국악원도 너무너무 가깝구요 특히 제가 사는 동은 시민공원 영구조망이라 야경과 계절에따라 시시각각 변해가는 공원의 운치를 언제든 볼수있다는게 너무 좋죠. 그리고 주차가 편합니다.1층과 지하2층해서 총3개층으로 실내로만되어있어서 아무래도 야외에 주차함으로서 황사나 먼지 햇빛으로 차에 무리가는건 없고 주차장이 넓은건 아니지만 세대수에 비해 공간이 넉넉해서 주차로인한 스트레스는 1도 없음. 그리고 아파트 뒤쪽 주차장 입구쪽 이면도로에 직장 화물차나 세컨차 주차하기도 너무 좋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